조기상환·계속상환 비교기
남은 대출을 그대로 갚는 경우와 지금 일부를 조기상환하는 경우의 월 부담, 남은 이자, 총지출을 비교합니다.
남은 대출 조기상환 비교
원리금균등 방식의 남은 원금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실제 조기상환 뒤의 상환방식은 금융회사 약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남은 대출
조기상환 계획
비교 결과
| 구분 | 계속 상환 | 지금 일부 조기상환 |
|---|---|---|
| 지금 추가로 내는 돈 | – | – |
| 월 상환액(기간 유지) | – | – |
| 남은 기간 이자 | – | – |
| 남은 기간 총지출 | – | – |
| 같은 월 상환액 유지 시 | – | – |

조기상환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남은 원금이 줄면 앞으로 이자가 붙는 기준 금액도 작아집니다. 같은 상환기간을 유지하면 월 상환액이 내려갈 수 있고, 같은 월 상환액을 유지하면 상환기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중도상환수수료가 남아 있으면 절감되는 이자와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초보자용 실제 예시
남은 원금 1억 원, 연 4.2%, 남은 기간 10년인 대출에서 2천만 원을 지금 갚는다고 가정해 보세요. 조기상환수수료가 있어도 남은 기간이 길고 금리가 높을수록 절감되는 이자가 커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수수료 면제 시점이 가깝거나 투자·비상자금이 부족하다면 바로 갚는 것이 항상 최선은 아닐 수 있습니다.
중요: 이 계산기는 남은 원금을 새로 원리금균등 계산하는 참고 방식입니다. 실제 금융회사는 조기상환 뒤 월 납입액·만기일을 다르게 처리할 수 있으므로, 실행 전 상환예정표와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조건을 확인하세요.

결과를 해석하는 방법
먼저 “남은 기간 이자” 차이에서 수수료와 기타 비용을 뺀 순절감액을 확인하세요. 그다음 월 납입액을 낮출지, 기존 월 납입액을 유지해 기간을 줄일지 결정합니다. 현금 여유가 충분하고 대출금리가 예금·투자수익보다 높다면 조기상환의 장점이 커질 수 있지만, 개인의 현금흐름과 위험 선호도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조기상환수수료는 모두 같은가요?
아닙니다. 대출 상품, 실행일, 상환 시점, 수수료 면제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반드시 대출 약정서나 금융회사 안내에서 실제 금액을 확인하세요.
조기상환하면 월 납입액이 바로 줄어드나요?
금융회사 처리 방식과 약정에 따라 다릅니다. 기간을 유지해 월 납입액을 낮추거나, 월 납입액을 유지해 만기를 앞당기는 방식이 가능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대출을 전부 갚는 것이 항상 좋은가요?
비상자금, 다른 고금리 부채, 투자 손실 가능성, 향후 큰 지출 계획을 함께 봐야 합니다. 현금이 전혀 남지 않는 상환은 별도의 위험이 될 수 있습니다.
기준일: 2026년 7월.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상환 전에는 금융회사 상환예정표와 약정 조건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