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근로수당 계산기
월 통상임금과 연장근로 시간을 입력하면 법정 가산율 1.5배를 적용한 예상 연장근로수당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음 보는 분도 계산 과정과 주의할 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연장근로수당 예상 계산
통상시급 × 연장근로시간 × 1.5배를 적용한 세전 참고용 계산입니다.
| 월 통상임금기본급과 매월 정기적·일률적으로 받는 임금을 기준으로 입력하세요. | 원 |
|---|---|
| 월 소정근로시간주 40시간 근무자는 보통 209시간을 사용합니다. 근로계약 기준을 우선하세요. | 시간 |
| 연장근로시간한 주 40시간을 초과해 일한 시간 중 이번에 계산할 시간을 입력하세요. | 시간 |
계산 결과
| 예상 통상시급 | – |
|---|---|
| 기본 시급분 | – |
| 연장 가산분 (50%) | – |
| 예상 연장근로수당 | – |
상시 5명 이상 사업장을 전제로 한 세전 예상액입니다. 야간·휴일근로는 별도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연장근로수당은 무엇인가요?
법정근로시간을 넘겨 일한 경우에 받는 가산임금입니다. 일반적으로 1주 40시간을 초과한 근로가 연장근로에 해당할 수 있으며, 상시 5명 이상 사업장은 통상임금의 50% 이상을 더해 지급해야 합니다. 그래서 연장근로 1시간의 예상 금액은 통상시급의 1.5배입니다.
계산식은 어떻게 되나요?
월 통상임금 ÷ 월 소정근로시간 = 통상시급입니다. 그 다음 통상시급 × 연장근로시간 × 1.5를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월 통상임금 300만 원, 월 209시간, 연장근로 10시간이라면 통상시급은 약 14,354원이고, 예상 연장근로수당은 약 215,310원입니다.
기본 시급분과 가산분을 나누어 보는 이유
연장근로 1시간의 보상은 기본 시급 100%와 연장 가산 50%로 구성됩니다. 급여명세서에는 회사 방식에 따라 한 항목으로 보이거나 여러 수당으로 나뉘어 보일 수 있습니다. 계산기에서 두 금액을 나누어 보여 주는 이유는 어떤 부분이 가산분인지 쉽게 확인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초보자 체크: 야간근로(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와 휴일근로는 연장근로와 별도 기준이 있습니다. 같은 시간에 여러 조건이 겹치는 경우 계산이 복잡해질 수 있으므로, 이 계산기는 평일 연장근로만 먼저 확인하는 용도로 사용하세요.

결과를 볼 때 꼭 확인할 점
- 이 계산은 상시 5명 이상 사업장의 법정 가산 기준을 전제로 합니다. 5인 미만 사업장은 가산 규정 적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포괄임금 또는 고정 연장수당 약정이 있다면 계약서에 포함 시간과 금액이 명확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 통상임금에는 어떤 수당이 포함되는지에 따라 시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주 52시간제, 탄력적 근로시간제, 선택적 근로시간제 등은 별도의 판단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퇴근 후 30분 더 일하면 바로 연장근로인가요?
근로시간 기록과 해당 주의 총 근로시간, 회사의 근로시간 제도를 함께 봐야 합니다. 단순히 늦게 퇴근했다는 사실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으므로 출퇴근기록을 확인하세요.
포괄임금이면 연장수당을 받을 수 없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계약서상 고정 연장수당의 금액과 시간 범위가 실제 법정 수당보다 적은지 등 구체적인 내용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야간에 한 연장근로는 이 계산기로 충분한가요?
아닙니다. 야간근로는 별도의 가산 기준이 있어 중복 여부까지 살펴야 합니다. 야간근로수당 계산기를 따로 사용하세요.
계산 결과를 사용할 때
예상액이 급여명세서와 다르면 먼저 근로계약서의 통상임금 항목, 실제 출퇴근기록, 월별 고정수당을 비교해 보세요. 차이가 크거나 미지급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고용노동부 상담 또는 노무 전문가의 확인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기준일: 2026년 7월 28일. 최종 업데이트: 2026년 7월 28일.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임금 판단은 근로계약·취업규칙·근로시간 기록을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