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두 곳 투자수익 비교기
아파트 A와 B의 매입가, 대출, 보유비용, 예상 매도가와 세금·매도비용을 같은 보유기간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아파트 A안·B안 수익 비교
대출은 원금 상환 없이 이자만 부담하는 단순 비교입니다. 실제 원리금 상환·세금·규제는 계약과 개인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파트 A
아파트 B
보유기간 기준 비교 결과
| 구분 | 아파트 A | 아파트 B |
|---|---|---|
| 초기 필요 현금 | – | – |
| 기간 대출이자 | – | – |
| 기간 보유비용 | – | – |
| 매도 후 순수익 | – | – |
| 초기 현금 대비 수익률 | – | – |

이 계산기는 무엇을 비교하나요?
이 도구는 A와 B를 같은 보유기간으로 가정해 투자자가 처음 마련해야 하는 현금, 보유 중 이자와 비용, 매도 뒤의 순수익을 비교합니다. 매도가에서 남은 대출원금을 갚고 매도세금·비용을 뺀 뒤, 처음 투자한 현금과 보유비용을 차감하는 방식입니다.
초보자를 위한 계산 예시
아파트 A는 매입가가 높고 대출 비중이 크지만 예상 매도가도 높을 수 있습니다. B는 초기 현금이 덜 들지만 가격 상승폭이 작을 수 있습니다. 이때 “예상 매도가 – 모든 비용”으로 계산한 순수익과 “처음 넣은 현금 대비 수익률”을 함께 보면 어느 쪽이 내 자금 계획에 맞는지 판단하기 쉬워집니다.
중요: 양도소득세, 취득세, 중개보수, 대출 규제는 주택 수·보유기간·거주요건·지역·계약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에는 확정 세액을 자동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세무 검토나 견적에서 확인한 금액을 직접 입력하세요.

결과 해석 방법
순수익이 큰 아파트가 항상 더 적합한 것은 아닙니다. 초기 필요 현금이 과도하면 다른 자금 계획이 흔들릴 수 있고, 대출이자 부담이 월 현금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수익률이 높아도 예상 매도가가 실현되지 않을 위험이 있으므로, 가격·금리·세금 시나리오를 바꿔 여러 번 계산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대출 원금 상환은 반영되나요?
아니요. 이 페이지는 비교를 단순하게 하기 위해 대출 원금을 보유기간 동안 유지하고 이자만 부담하는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원리금균등 대출이라면 실제 이자는 더 낮아질 수 있으며, 별도의 대출 상환 계산기를 함께 확인하세요.
양도소득세를 자동으로 계산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택 수, 취득일·양도일, 거주·보유 요건, 필요경비, 지역과 세법 적용에 따라 크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확인한 예상 세액을 직접 입력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전세나 월세 수입도 넣을 수 있나요?
이 버전은 매매차익 중심 비교입니다. 임대수입이 있다면 연 보유비용에서 제외하지 말고, 별도로 연 순임대수입을 계산해 순수익에 더해 판단하세요.
기준일: 2026년 7월. 계산 결과는 투자 권유가 아닌 참고용이며, 실제 계약·세금 판단 전에는 공인중개사·세무전문가와 확인하세요.